
제네시스 GV80
디젤 3.0 싱글터보
마력 : 278마력
토크 : 60kg.m
변속 : 자동 8단
배기량 : 2,996cc


측면에서 보는 디자인이 상당히 고급스럽다.
크롬휠 디자인은 감탄스럽다.

라이트 디자인도 제네시스 아이덴티티가 보인다.

어마무시한 휠 사이즈
22인치라 타이어 교체시 비용 제법 나갈 것이다.
265/40/22
미쉐린 프라이머시 투어 올시즌

문짝 두께랑 도장이 수입차 못지 않다.

도어트림 마감도 고급스럽다.

실내 레이아웃
제네시스구나 싶은 디자인

운전석
핸들과 계기판

계기판 디자인



드라이브 모드에 따른 디자인
BMW와 흡사하다.

방향지시등 점멸시 카메라 작동

디지털 디스플레이
시인성도 좋고 터치감도 좋았다.

공조 시스템은 터치라 처음에 적응이 필요했다.

컵홀더 위치와 다이얼식 조그셔틀

크리스털 조그셔틀 디자인이 볼수록 고급지다.

공조시스템은 적응되니 편했다.

오르간식 페달

실내등

콘솔박스

내부 깊이와 공간은 제법 넓어 수납용으로 제격이다.

룸밀러 시인성도 준수함

조수석
승차감이 상당히 좋고 안락했다.

워크인시트 지원



뒷좌석 공간
상당히 넓고 시트 조절이 가능해서 장거리에도 끄덕없다.

뒷좌석 공조
독립적으로 조절 가능하고 12볼트 지원에 USB 단자도 2개나 있다.


후방카메라 및 서라운드 뷰
화질도 준수하고 디스플레이 꽉찬게 부럽다.
벤츠는 잘려나와서 불만인데 말이지..

주행 느낌 럭셔리카라은 느낌이 가장 먼저 든다. 22인치임에도 불구하고 노면 충격이나 소음 부분이 상당히 잘 억제되어 있고 핸들로 전해져 오는 진동도 미세하다. 디젤임에도 상당히 정숙했다. 6기통 디젤이라 토크가 어마무시해서 초반 가속력은 경쾌하다 못해 시원시원 했다. 제로백은 7초 초반대 수준
브레이크가 아주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제동에 큰 불만은 없었다. 연비도 썩 나쁘지 않았고 장거리를 운행했음에도 운전 피로도가 적어 만족한 차량이다.
총평 세단이 아닌 SUV가 필요하다 한다면 BMW X5나 GV80을 선택할 것이다. 가성비가 너무 좋고 보증도 길고 럭셔리하고 편하고 사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 추가 도어 교체 수리 비용 문의가 들어와 알아본 결과
부품가액 45만원 정도에 도장 공인 합쳐 FM 수리시
90만원정도 생각하면 된다.
'자동차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BMW X5 40i MSP Xdrive 시승기 (2) | 2023.01.12 |
|---|---|
| 벤츠 W212 E300 4matic 아방가르드 (0) | 2022.12.16 |
| BMW 630i GT M 스포츠 LCI 6gt (0) | 2022.11.23 |
| 기아 K5 DL3 2.0 가솔린 (0) | 2022.11.20 |
| 벤츠 E클래스 e250 아방가르드 (0) | 2022.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