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630i GT LCI
6gt 시승
배기량 : 2,998cc
연료 : 휘발유
출력 : 258마력
토크 : 40.8kg.m
제로백 : 6.4초
변속기 : ZF 스텝트로닉 8단
시승은 거의 2년 가까이 되었는데
차량 구매 리스트에 있던 차량이라 생각나서 올려 봄
당시 가격은 9200만원에 프로모션 400만원 수준이였다.
23년식의 경우 9,680만원이다.
차값이 점점 오르는게 체감 된다.


M 스포츠 주요 옵션
M스포츠 브레이크
M 에어로 다이나믹 패키지 디자인
M스포츠 풋레스트,패달,도어실
M스포츠 스티어링 핸들
안트라사이트 헤드라이너
피아노블랙 인테리어

역시 BMW는 M이지
블루 색상은 BMW가 독3사 원탑이다.

휠 디자인 영롱하고 M스포츠 브레이크도 멋지다.
23년식은 20인치 648M휠이 들어가는걸로 안다.

정겨운 BMW 실내 디자인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훌륭하다.

실내는 피아노블랙으로 마무리

센터콘솔
익히 아는 BMW의 세팅과 마감

메모리시트와 전동식 시트
럼버서포트 지원

12.3인치 고화질 컨트롤 디스플레이
모션 인지까지 정말 기술의 발전이 느껴진다.

라이브콕핏 프로페셔널 계기판
정말 멋있다.
두툼한 M핸들은 묵직하니 딱 좋다.

하만카돈 스피커

조수석도 마찮가지로 전동식 시트와 럼보서포트 지원

화장등과 거울

GT의 장점인 뒷 좌석
정말 넓고 안락하다고 느껴진다.

뒷좌석 공조 시스템
C TYPE과 시거잭 지원
오토 에어컨

아이소픽스 통해 카시트 장착도 수월하다.

뒷좌석도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

뒷 도어 역시 수납공간이 많다.

GT 각인 마감


트렁크 용량은 600L로 엄청나게 넓다.

폴딩도 가능해서 차박도 가능할 듯

실외로 나가 시승차 착석
프레임이스 도어 쿠페형 세단
딱 내가 원한 차량의 느낌을 어떨까 느껴봄
처음 운행을 하며 느낀점은 편안하다.
정말 패밀리카로써의 기능과 승차감을 가진 차량이란게 느껴졌다.
1.9톤의 차량은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을정도의 경쾌한 주행성능을 보여주었고 브레이크 성능이 아주 좋아 만족스러웠다.
1억 언더의 넓은 공간과 준수한 성능과 디자인을 원한다면 좋은 선택이 아닐까하는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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